[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롤링홀과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가 함께 개최한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CMYK 2026’의 본선 톱10이 공개됐다.
올해로 5회를 맞은 ‘CMYK 2026’은 지난 3월부터 진행된 모집에서 한 달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400팀 이상의 지원자가 몰리며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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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롤링홀과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가 함께 개최한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CMYK 2026’의 본선 톱10이 공개됐다. (사진=롤링홀) |
이번 톱10에 선정된 팀 중에는 코토바(cotoba), D82, 엔분의일, 행로난, 개화, 투모로우(To More Raw), 안효주, 기쿠하시, 조이풀스(The Joyfools), 리메이 등 총 10팀이 선정되었다.
이번 'CMYK 2026’의 우승팀에게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SUMMER SONIC) 2026’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롤링홀이 주최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와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를 통한 음반 제작 및 매니지먼트 지원 등 아티스트로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프라가 제공된다.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400팀이 넘는 지원자 수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뮤지션들이 무대를 갈망하고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다. 'CMYK 2026'은 이들에게 가장 직접적인 기회의 문이 되어주고자 한다. 특히 올해는 일본을 대표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과 함께하며 우승팀이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팀을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CMYK 2026’의 본선 경연은 오는 25일 파라다이스 시티 루빅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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