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맥도날드는 미국인들의 대표적 ‘소울푸드’이자 꾸덕함의 대명사인 맥앤치즈를 활용한 신메뉴 2종(맥앤치즈 더블 비프,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맥앤치즈 2종은 지난 2021년 출시 이후 큰 호응을 얻었던 ‘스파이시 맥앤치즈 버거’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메뉴로, 맥앤치즈 특유의 꾸덕한 풍미에 비프와 치킨 패티를 각각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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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날드에서 새롭게 선보인 ‘맥앤치즈 더블 비프 &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 [사진=맥도날드] |
두 제품 모두 로마노 치즈와 체다 치즈를 활용했고, 축구공 모양의 ‘사커 번(버거 빵)’을 사용해 월드컵 시즌 분위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맥앤치즈 더블 비프는 순 쇠고기 패티 2장을 더해 풍성하고 꽉 찬 맛을 살렸고, 고소한 치즈 풍미와 육즙 가득한 비프 패티의 조화로 든든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또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은 인기 메뉴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에 사용되는 매콤바삭한 치킨 패티와 꾸덕한 맥앤치즈를 조화롭게 담았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맥앤치즈 특유의 진한 치즈 풍미에 비프와 치킨 패티를 조합해 고객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축구공 모양의 이색적인 사커 번과 함께 더욱 특별한 메뉴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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