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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츠마리조트 코스(사진: 쇼골프)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름철, 골퍼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쾌적한 라운드 환경'이다.
골프 플랫폼 쇼골프(XGOLF)는 이와 같은 조건에 부합하는 매력적인 장소로 자사가 직접 운영 중인 일본 가고시마현 사츠마초에 위치한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를 추천하고 있다.
이 리조트는 해발 500m 고지대에 자리해 한여름에도 평균 기온이 가고시마 시내보다 3~5℃ 낮고, 습도도 낮아 시원한 바람 속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상시로 부는 고지대의 바람과 30년 이상 관리된 나무숲의 그늘이 더해져, 체감 온도를 크게 낮춰준다.
국내 골프 플랫폼이 직접 운영하는 골프리조트인 만큼 한국형 예약 시스템과 맞춤형 서비스를 도입해 한국 골퍼들이 더욱 편리하고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국어가 가능한 현지 직원이 상주하며, 한국에서는 모바일 실시간 예약도 가능하다.
LPGA 공식 대회가 열린 18홀 챔피언십 코스와 70여 개의 객실과 천연 노천온천, 실내외 수영장, 테니스장, 축구장, 노래방 등 다양한 부대시설에 다양한 식사 구성까지 완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실내외 대형 수영장 운영으로 골프를 하지 않는 가족들도 즐길 수 있어 ‘피서형 골프 리조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쇼골프 관계자는 “한국 골퍼분들의 니즈에 맞춰 골프, 숙박, 식사, 예약 시스템까지 모두 맞춤화했다”라며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는 단순한 해외 골프장이 아닌, 가장 한국적인 일본 골프 리조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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