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청하의 리복 ‘프리미어 로드 플러스’ 화보 [사진 출처: 리복] |
글로벌 피트니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리복과 솔로 여성 아티스트 청하가 함께한 화보가 20일 공개됐다.
리복은 "지난 3월 리복 브랜드 앰배서더로 청하를 발탁하고 클래식 아이콘 ‘클래식 레더 레거시’ 화보를 선보였다.
당시 화보 공개 이후 클래식 레더 레거시와 청하에 대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지속돼 두 번째로 ‘프리미어 로드 플러스’ 화보와 영상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번 화보와 영상에서 청하가 입은 대부분의 신발, 의류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라이풀과 리복이 협업한 제품이다.
이번 화보와 영상은 안무 연습을 하는 청하의 브이로그를 콘셉트로, 화보에서 청하는 네온 옐로 컬러의 상의와 블랙 컬러의 하의를 매치해 절제된 세련미를 보여줬다.
또한 청하는 프리미어 로드 플러스 신발을 착용하고 더욱 스트리트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타이틀곡 ‘바이시클(Bicycle)’에 맞춰 춤을 춰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청하의 ‘프리미어 로드 플러스’ 캠페인 화보 및 영상은 20일 오프라인 스토어, 24일 온라인 스토어와 공식 SNS 채널에서 볼 수 있다.
![]() |
| ▲ 리복 x 청하 ‘프리미어 로드 플러스’ 화보 [사진 출처: 리복] |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2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8강' 최은우, "결승에 올라가고 깊어요"](/news/data/20260516/p179549402856588_433_h.jpg)
![[쇼츠인터뷰] 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첫 출전서 8강행...서교림 "이 감을 유지한다면 4강도..."](/news/data/20260516/p179549403532860_922_h.jpg)
![[쇼츠인터뷰] 최가빈, 두산매치플레이 첫 16강 진출 "해마다 발전하는 것 같아요"](/news/data/20260516/p179535002725059_419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