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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버버리 올림피아백 캠페인 이미지 © Courtesy of Burberry / Juergen Teller |
영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패션 브랜드 버버리의 올림피아백 캠페인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세계적인 모델 켄달 제너(Kendall Jenner)와 FKA 트위그스(FKA twigs), 샤이걸(Shygirl)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캠페인은 대리석과 버버리 베이지로 이루어진 군더더기 없는 배경에서 촬영한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세 여성은 여성적 에너지, 힘, 관능, 표현의 자유를 발산했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리카르도 티시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겸 영화감독 이네즈(Inez)와 비누드(Vinoodh), 스타일리스트 이브 카마라(Ib Kamara) 등 아이코닉한 인재들을 모아 크리에이티브 팀을 완성했다.
| ▲ [사진] 버버리 올림피아백 캠페인 이미지 © Courtesy of Burberry / Juergen Teller |
올림피아백은 초승달처럼 휘어진 선명한 활 모양의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현대적 감성을 불어넣은 가방으로 매끄러운 가죽으로 이탈리아에서 제작되었다.
올림피아백은 다양한 사이즈, 스타일으로 출시되며 색상은 클래식한 웜 샌드, 블랙, 버건디와 화사한 마리골드 옐로, 페일블루, 주니퍼 그린이 있다. 각 가방에는 내부에 에디션 번호가 새겨져 있어 정품을 인증한다.
한편, 버버리는 '올림피아 백'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미학과 장인정신, 영감을 기념하기 위해 몰입형 공간의 글로벌 시리즈인 '월드 오브 올림피아' 팝업을 진행 중이다.
한국에서는 버버리가 글로벌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면서 신세계 센텀시티점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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