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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쥬 [사진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NiziU(니쥬)가 국내 첫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NiziU는 7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프롤로그 필름을 게재하고, 오는 28일 새 앨범 'Sour Grapes'(사워 그레이프스) 발매 소식을 알렸다.
신보는 NiziU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이자 2025년 3월 싱글 2집 'LOVE LINE'(러브 라인)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국내 컴백작이다.
영상 속 NiziU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포도를 즐긴다. 달달한 간식, 눈으로 맛보는 반찬으로 삼는가 하면 먹방을 하거나 넘어진 후 보라색 눈물이 흐르는 독특한 모습을 보인다. 여유롭게 말랑이를 가지고 놀기도 하고 '포도알'로 불리는 공연 좌석을 예매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윽고 멤버들이 만찬장에 가득 쌓인 과일을 허겁지겁 먹던 중 "거봐, 너도 먹고 싶었잖아"라는 의문의 음성과 함께 포도알이 흩날린다. 누군가 한 알을 총으로 쏜 후 발로 짓밟으며 엔딩을 맞이해 NiziU를 홀린 포도의 정체는 무엇일지 새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키운다.
2023년 10월 한국 정식 데뷔 싱글 'Press Play'(프레스 플레이), 2025년 3월 싱글 2집 'LOVE LINE'을 발매한 NiziU는 두 앨범의 타이틀곡 'HEARTRIS'(하트리스)와 'LOVE LINE (운명선)'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뜻깊은 성과를 달성했다.
기세를 이어 국내 첫 미니앨범 'Sour Grapes'를 선보이고 달콤 상큼한 매력을 빛낼 전망이다.
NiziU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자신들만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키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NiziU의 첫 미니앨범 'Sour Grapes'는 오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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