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배재고등학교는 지난 26일 열린 ‘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배재고 야구부는 시즌 전반기 동안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적을 이어가며 이번 대회 정상에 올랐다. 특히 탄탄한 투수진 운영과 집중력있는 타선이 조화를 이루며 강력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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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재고 야구부. [사진=배재고] |
특히 선수들은 경기 내내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팀워크를 바탕으로 위기 상황을 극복했고, 감독 및 코칭스태프의 전략적 경기 운영 또한 우승에 힘을 보탰다는 것이 배재고 측의 설명이다.
배재고 야구부 주장 선수는 “팀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결과라 더욱 의미있는 우승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배재고 야구부는 꾸준한 훈련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며 고교야구 유망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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