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2025년 봄 시즌을 맞아 브랜드 모델 권은비와 함께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블루밍(Blooming)’ 컨셉 아래, 싱그러운 컬러와 감각적인 텍스처가 어우러진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권은비는 이번 화보에서 와이드앵글 특유의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신만의 감각으로 소화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현대적인 골프웨어 스타일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와이드앵글은 이번 화보를 통해 울 함유 원사를 사용해 포근한 촉감이 특징인 ‘변형 에리 폴로 스웨터’, 자외선 차단과 냉감 기능이 적용된 ‘봄 베이직 플리츠 큐롯’은 선명한 컬러감과 캐주얼한 무드가 강조된 아이템으로, 필드와 일상을 넘나드는 트렌디한 골프웨어 스타일을 제안한다.

또한 화이트 룩을 기반으로 한 ‘앞마이 포인트 폴로 티셔츠’와 ‘페이크랩 H라인 큐롯’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가 강조된 아이템으로, 권은비만의 세련된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이번 화보를 통해 권은비의 세련된 감각과 와이드앵글의 모던한 골프웨어 스타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며, “봄 시즌의 싱그러움과 우아한 무드를 담아낸 스타일링이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한 골프웨어를 즐기고 싶은 골퍼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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