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메디푸드 전문기업 한국메디칼푸드는 자사의 ‘케어밀 스틱젤’ 3종 선물세트의 4월 판매량이 전월 대비 증가하는 등 간편 영양식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메디칼푸드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단위 야외활동이 늘면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스틱형 영양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가족형 간편 영양식에 대한 수요도 함께 확대되는 흐름으로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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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메디칼푸드의 가족형 간편 영양식 ‘케어밀 스틱젤’ 3종. [사진=한국메디칼푸드] |
이같은 흐름에 맞춰 한국메디칼푸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케어밀 스틱젤’ 3종 선물세트를 비롯해 ‘케어밀 고단백 선물세트’ ‘실버웰’ 등을 선보였다.
케어밀 스틱젤 3종 선물세트는 ▲칼슘·마그네슘·비타민D를 함유한 ‘칼마디’ ▲단백질과 콜라겐을 담은 ‘고단백’ ▲유산균 100억 CFU(집락형성단위)를 함유한 ‘유산균’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뼈·근육·장 건강을 함께 고려한 복합영양 설계가 특징이다.
또 스틱형 젤 타입으로 제작돼 야외활동이나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저당 설계를 적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장동한 한국메디칼푸드 대표는 “최근 3040 부모층을 중심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가족형 간편 영양식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생애주기 맞춤형 메디푸드 제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메디칼푸드는 환자용 영양식에서 출발해 현재는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제품군 60여종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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