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유서연(등록명: 유서연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 모나용평 오픈 첫 날 4개 홀 연속 버디와 함께 전반에만 6타를 줄이며 6언더파 66타(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날 활약으로 데뷔 첫 우승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유서연이 소감과 함께 남은 라운드 경기 운영에 관한 생각을 전했습니다.
Q. 오늘 경기 소감은?
A. 오늘 마무리가 조금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는 잘 마친 것 같다. 아쉬움은 남지만 만족스러운 하루였다.
Q. 올 시즌 개인 한 라운드 최저타를 기록했다. 어떤 부분이 가장 잘됐다고 생각하나?
A. 최근 퍼트가 잘되지 않아 이번 대회를 앞두고 퍼터를 교체했다. 새로운 퍼터가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Q. 퍼터는 어떤 부분이 달라졌나?
A. 센터 샤프트 퍼터로 바꿨다. 오늘 퍼트가 잘 떨어져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Q. 새 퍼터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
A. 기존에 거리감이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았는데, 센터 샤프트 퍼터를 사용한 뒤부터 터치감이 좋아지고 원하는 거리감으로 퍼트하는 경우가 많아 만족스럽다.
Q. 첫 보기가 나온 뒤 경기 흐름이 달라진 것 같은데 어떻게 느꼈나?
A. 전반에는 버디 6개를 잡으며 좋은 플레이를 했다. 하지만 후반 첫 보기가 나올 때 쇼트 퍼트를 놓치면서 흐름이 조금 흔들렸던 것 같다.
![]() |
| ▲ 유서연(사진: KLPGT) |
Q. 오늘 코스 세팅과 컨디션은 어땠나?
A. 핀 위치는 전체적으로 크게 어려움을 느끼진 못했다. 러프도 그렇게 길지 않아 샷을 하는 데 큰 부담은 없었다.
Q. 올 시즌 정규투어 복귀 후 인상적인 경기를 여러 차례 펼쳤다. 우승 욕심도 생길 것 같은데?
A. 정말 하고 싶다. 기회가 온다면 올해 꼭 첫 우승을 하고 싶다.
Q. 남은 라운드에서는 어떤 부분에 집중할 계획인가?
A. 오늘처럼 샷 감이 계속 좋다면 퍼트에 더욱 집중하면서 경기할 생각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