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북한전 선발 출전 선수들(사진: 대한축구협회)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북한을 상대로 18년 만에 무실점 경기를 펼치며 사상 첫 올림픽 본선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대표팀은 29일 중국 푸젠성의 샤먼 이그렛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북한과 0-0으로 비겼다.
한국이 북한과의 A매치에서 무실점을 기록한 것은 2005년 동아시안컵에서 1-0으로 승리한 이후 18년 만이다. 당시 승리가 한국이 북한에게 거둔 유일한 승리다. 한국은 북한과 상대 전적에서 1승 4무 16패를 기록중이다.
1차전에서 태국에 10-1 대승을 거둔 한국은 B조에서도 최강팀으로 평가되던 북한을 상대로 귀중한 승점 1을 따내며 조 선두(승점 4·1승 1무·골 득실 +9)를 지켰다.
2위 북한(1승 1무·골 득실 +1)과 승점은 같지만, 골 득실에서 앞섰다.
12개국이 경쟁하는 올림픽에서 아시아에 배정된 본선행 티켓은 2장이다.
이번 2차 예선은 4개 팀씩 3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각 조 1위팀과 각조 2위팀 중 가장 성적이 좋은 한 팀이 4강을 치르게 된다. 4강전에서 승리한 2개국이 올림픽 본선 티켓을 따내게 된다.
한국의 4강 토너먼트 진출 여부는 내달 1일 같은 장소에서 중국을 상대로 치르는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판가름 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