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
세계 최대 종합 격투기 단체 UFC의 공식 링걸인 '옥타곤걸'로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려온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출산일을 열흘 가량 앞두고 예비 엄마의 아름다움을 드러낸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아리아니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푸른색 드레스에 푸른색 꽃을 머리에 꽂은 채로 촬영한 화보 두 컷을 공개했다.
아리아니는 임신 사실이 알려진 이후에도 꾸준히 다양한 컨셉트의 화보를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아리아니가 임신 기간중 촬영한 사진들은 앞으로 전세계 많은 예비 엄마들에게 벤치마킹의 대상이 될 수 있을 만한 높은 수준의 것들이었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지난 7월 아리아니가 남자친구인 테일러 킹과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하면서 아리아니가 지난 1월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오는 9월 28일께 출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
| ▲사진: 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
필리핀 출신의 아버지와 멕시코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동양적인 외모에 서구적인 몸매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아리아니는 2006년 옥타곤걸로 데뷔했다.
옥타곤걸 데뷔 이후 세계 격투기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맥심' 등 세계적인 명성의 잡지에서 화보 모델로 활동했으며 옥타곤걸로 활동해온 13년 동안 UFC '올해의 라운드걸'로 6차례나 선정됐다. 아리아니의 현재 나이는 34세다.
![]() |
| ▲사진: 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
![]() |
| ▲사진: 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2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8강' 최은우, "결승에 올라가고 깊어요"](/news/data/20260516/p179549402856588_433_h.jpg)
![[쇼츠인터뷰] 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첫 출전서 8강행...서교림 "이 감을 유지한다면 4강도..."](/news/data/20260516/p179549403532860_922_h.jpg)
![[쇼츠인터뷰] 최가빈, 두산매치플레이 첫 16강 진출 "해마다 발전하는 것 같아요"](/news/data/20260516/p179535002725059_419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