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PBA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당구 1부투어 승강전 ‘2026 PBA 큐스쿨(Q-School)’ 1라운드가 마무리됐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지난 5일부터 3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Q-School)’ 1라운드가 마무리, 총 30명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큐스쿨 1라운드에는 드림투어(2부) 랭킹 25위부터 120위 선수 중 68명이 참가했다. 대회 첫날인 5일에는 김동현4가 전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조화우 윤성수 지광준 임동은 박광열 김정호 김군호 최정훈까지 총 8명이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이어진 6일에는 김병섭 김광진 윤준혁 송규범 백찬현 이관희 한규식 조신연이 2라운드 진출 티켓을 따냈으며, 대회 마지막날인 7일에는 서대현 김규준 장성훈 황지원 강재혁 최연길 전재형이 2라운드 무대를 밟았다. 또한 윤용제 김정훈2 오영제 김도균 윤영환 이찬형은 추가 선발로 2라운드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라운드 진출 선수는 오는 13일부터 3일간 열리는 큐스쿨 2라운드에 나선다. 2라운드에는 황득희(에스와이) 한지승(웰컴저축은행) 등 1부투어 하위 50% 선수들이 출전해 격전을 벌인다. 2라운드를 통과하는 선수에겐 2026-27시즌 1부투어 선수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큐스쿨 2라운드 개최 전날인 12일에는 LPBA 선수 선발전인 ‘2026 LPBA 트라이아웃’이 열린다. 이번 LPBA 트라이아웃은 총 38명의 선수가 참가, 총 3번의 토너먼트를 통해 합산 순위를 기준으로 경기 내용 전반을 종합 평가하여 선수를 선발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