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세르지오 타키니(Sergio Tacchini)가 브랜드 앰버서더 박지현과 함께한 FW시즌 니트웨어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세르지오 타키니가 추구하는 ‘액티브 클래식 (Active Classic)’ 무드를 박지현 특유의 도회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로 담아냈다.
화보 속 박지현은 고급스러운 텍스쳐와 정교한 케이블 니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니트웨어와 웜업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디건 등을 착용하여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는 클래식한 매력과 일상 속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표현했다.
또한, 테니스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트렌디한 감성을 더해 세르지오 타키니 만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녀가 착용한 ‘W 케이블 니트 가디건’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라파챠’ 심볼 로고가 포인트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텍스쳐를 더해 다양한 하의와 매치하기 좋다.
가을 겨울 시즌 컬러웨이와 라운드넥 스타일로 탱크탑 등 가벼운 이너와 함께 매칭해 폭넓은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풀오버, 브이넥 니트부터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바람막이와 바시티 자켓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함께 공개되었다.

세르지오 타키니는 이번 화보 공개와 함께 10월 가을 시즌을 맞아 고객 감사 행사인 ‘타키니 위크(Tacchini Week)’를 진행한다.
세르지오 타키니 관계자는 “박지현 배우와 함께한 이번 니트웨어 화보는 세르지오 타키니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액티브 클래식 라이프스타일을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제공: 세르지오 타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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