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ENA 신규 예능 ‘엑스 더 리그’가 첫 방송을 앞두고 MC 티파니 영과 뱀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만의 차별화된 재미와 관전 요소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오는 8월 2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되는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9개국을 대표하는 8개 팀이 경쟁하는 글로벌 커머스 국가대항전이다. 전 세계에서 영향력을 인정받는 셀러 40인이 총상금 50만 달러(약 7억 원)와 ‘Global No.1 Seller’ 타이틀을 걸고 100일간 치열한 세일즈 경쟁을 펼친다.
![]() |
| ▲'엑스 더 리그' 2MC 뱀뱀과 티파니 영. [사진=ENA, 라라스테이션] |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티파니 영은 “새로운 형식의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돼 의미가 남달랐다”며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참가자들의 도전, 경쟁이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지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뱀뱀 역시 “글로벌 셀러들과 함께하며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현장에서 다양한 것을 직접 배울 수 있었다”며 녹화를 돌아봤다.
‘엑스 더 리그’에서는 라운드마다 새로운 판매 미션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기획력과 콘텐츠 제작 능력, 라이브 커머스 운영 역량까지 다각도로 검증한다. 경쟁이 거듭될수록 미션 규모도 한층 커지고, 한정판 상품 출시와 글로벌 동시 판매 프로젝트 등 대형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티파니 영은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으로 “결과를 쉽게 예상할 수 없는 전개”를 꼽았다. 그는 “촬영하면서도 예상이 계속 빗나갈 만큼 반전이 이어졌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고 자신했다. 뱀뱀은 “성수동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판매 미션은 현장의 열기가 특히 강렬했다”며 실제 경쟁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티파니 영은 “참가자들이 하나의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해 어떤 고민과 전략을 펼치는지 지켜보는 것도 큰 재미가 될 것”이라며 “우승 결과뿐 아니라 그 과정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뱀뱀도 “국가마다 판매 방식과 콘텐츠를 풀어가는 접근법이 모두 달라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다”며 “새로운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점 역시 프로그램의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뱀뱀은 그룹 갓세븐 멤버이자 최근에는 솔로 활동을, 티파니 영 역시 소녀시대 멤버이자 현재는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티파니 영은 배우 변요한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