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민솔(사진: 대한골프협회)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주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를 제패,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쥔 김민솔의 여자 골프 세계 랭킹이 '껑충' 뛰었다.
김민솔은 16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2.76점을 받아 지난주(38위)보다 14계단 오른 24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을 세계 랭킹 72위에서 시작했던 김민솔은 이로써 '커리어 하이' 랭킹을 기록했다.
김민솔은 지난 14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막을 내린 열린 내셔널 타이틀 메이저 대회 한국여자오픈에서 최종 합계 4언더파 28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지난 4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오픈 우승 이후 약 2개월 만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내셔널 타이틀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장식, 투어 통산 4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김민솔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 4억 원을 획득, 시즌 누적 상금이 7억7천만 원을 돌파하면서 대상 포인트와 상금 순위에서 모두 1위로 올라섰고, 신인상 포인트에서도 선두 독주 체제를 갖추게 됐다.
한편, 이번 세계 랭킹에서도 넬리 코르다(미국)가 1위를 굳게 지킨 가운데 지노 티티쿨(태국)이 2위, 김효주가 3위로 뒤를 이으면서 변동이 없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