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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앳하트 [사진 제공 = 타이탄콘텐츠] |
[SWTV 유병철 기자]앳하트(AtHeart)가 대만을 뜨겁게 달궜다.
소속사 측은 30일 “앳하트가 지난 26일(현지시간) 대만 화롄에서 진행된 '2026 화롄 한류 오리지널 사운드 페스티벌'에 출격해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며 “파워풀하면서도 유려한 앳하트표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다”고 밝혔다.
앳하트의 대만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었음에도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은 물론 떼창까지 터져 나오며 앳하트를 향한 현지 내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에 대만 유력 매체 三立新聞, 緯來新聞網, Tai Sounds, LIFE生活網 등도 앳하트의 현지 방문을 비중 있게 다뤘다. 매체들은 앳하트가 타로 빙수 등 대만을 대표하는 먹거리를 즐기고, 옥 가공 체험에 나선 것을 언급했다.
이처럼 앳하트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활동 반경을 확대하며 전 세계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앳하트가 외신들의 주목 속 완성도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로 해외 페스티벌까지 접수하며 다시 한번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고 전했다.
한편, 앳하트는 최근 본업인 음악 활동은 물론 K-팝 어드벤처 멀티폼 드라마 '3+4!'를 통해 연기에도 도전하며 다방면에서 전방위적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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