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자 축구대표팀, 10월 '세계 최강' 미국과 두 차례 원정 친선 경기
- 임재훈 기자 2021.08.19
-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과 2023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준비중인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에 올라 있는'세계 최강' 미국 대표팀과 원정 친선 경기를 치른다.대한축구협회는 콜린 벨 감독이 이끄 ...

- 미국 女축구 '레전드' 칼리 로이드, 현역 은퇴 선언
- 이범준 2021.08.18
- 미국 여자축구의 '레전드' 칼리 로이드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미국축구협회는 17일 로이드가 다음 달과 10월에 있을 국가대표 평가전과 현재 진행 중인 2021시즌 미국여자축구리그(NWSL)를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고 발표했다.로이드는 2005년부터 ...

- [WK리그] '나히 5골 폭발' 한수원, 창녕 WFC 6-0대파 '3연승'
- 이범준 2021.08.17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이 혼자 5골을 폭발시킨 나히의 활약을 앞세워창녕 WFC를 대파하고3연승을 질주했다. 한수원은 16일 경주 황성3구장에서 열린 한화생명 2021 WK리그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창녕 WFC를 6-0으로 대파했다.이날 승리로 리그 3연승을 달린 한 ...

- 토트넘 조소현, 손흥민과 함께 아스널 상대 프리시즌 매치 나선다
- 이범준 2021.07.28
- 최근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핫스퍼로 완전 이적한 조소현이 '팀 동료' 손흥민과아스널과의 프리시즌 매치에 나선다.토트넘 남녀팀은 오는 8월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2021-2020시즌 개막에 대비한 프리시즌 연습경 ...

- [WK리그] '여민지 결승골' 한수원, 스포츠토토 꺾고 선두 현대제철 추격
- 이범준 2021.06.25
- 경주 한수원이 이적생 여민지의 결승골을 앞세워 세종 스포츠토토를 꺾고 선두 인천 현대제철에 대한 추격을 이어갔다.한수원은 24일경주 황성 3구장에서 열린 스포츠토토와의한화생명 2021 WK리그 9라운드 홈 경기에서전반 37분에 나온 여민지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1-0 ...

- '호날두 A매치 109호골' 포르투갈, 프랑스와 2-2…조3위로 16강
- 연합뉴스 2021.06.24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통산 최다 골 타이기록을 세운 포르투갈이 프랑스와 비기고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16강에 턱걸이했다. 포르투갈은 24일 오전(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0 ...

- 女 아마추어 대학생 축구 대회 'K리그 퀸컵' 25일 천안서 개최
- 이범준 2021.06.17
- 여자 대학생 아마추어 축구 선수들이 참가하는'2021 K리그 퀸(K-WIN) 컵'이 오는25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개최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지난 14일 참가팀 모집 신청이 2분 만에 마감되는 ...

- 김학범호, 22일부터 2차 담금질…올림픽 최종 명단 30일 발표
- 연합뉴스 2021.06.15
- 2020 도쿄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김학범호의 로드맵이 완성됐다. 15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이달 22일 2차 소집 훈련을 하고 30일에는 올림픽에 나설 최종 명단을 발표한다. 현재 제주에서 구슬땀을 ...

- 이강인, 선발로 김학범호 첫 출전…오세훈 원톱
- 연합뉴스 2021.06.15
- 이강인(발렌시아)이 김학범호와 가나의 2차 평가전에 선발 출격한다. 김학범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은 1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와 치르는 2차 평가전에서 오세훈(김천)을 최전방에 세우고 이강인을 공격형 미드필더로 배치하는 4-2-3-1전술을 꺼내 들었다. ...

- FIFA·구단·2002 동료까지…국내외 축구계 유상철 애도 물결
- 연합뉴스 2021.06.08
- 췌장암과 싸우던 '2002 한일 월드컵 영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7일 향년 50세에 세상을 떠나자 축구계 안팎이 슬픔에 빠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유 감독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7일 오후 월드컵 공식 계정에 유 전 감독의 선수 ...

- '한일 월드컵 영웅' 유상철 전 감독, 암 투병 끝에 숨져
- 연합뉴스 2021.06.08
-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진출에 앞장선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암 투병 끝에 7일 숨졌다. 향년 50세. 인천 구단에 따르면 유 전 감독은 이날 오후 7시께 서울 아산병원에서 사망했다. 유 전 감독은 인천 사령탑에 있던 지난 2019년 10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