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3년 만에 KLPGA 정규투어에 복귀한 박서현이 5일 성문안 CC에서 열린 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1라운드를 5언더파 67타로 마쳐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
5언더파 67타는 박서현의 올 시즌 한 라운드 최소타 기록으로 2021년 8월 대유위니아 · MBN 여자오픈 4R(6언더파 66타) 이후 가장 좋은 스코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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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언더파 67타는 박서현의 올 시즌 한 라운드 최소타 기록으로 2021년 8월 대유위니아 · MBN 여자오픈 4R(6언더파 66타) 이후 가장 좋은 스코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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