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최가빈(삼천리)가 하루 8언더파를 몰아쳤던 추억이 있는 더헤븐CC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개막에 앞서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최가빈 프로는 2년전 초대 대회 첫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치며 선두에 나섰고, 최종 공동 10위를 기록했지만 지난해에는 컷 통과에 실패했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최가빈(삼천리)가 하루 8언더파를 몰아쳤던 추억이 있는 더헤븐CC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개막에 앞서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최가빈 프로는 2년전 초대 대회 첫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치며 선두에 나섰고, 최종 공동 10위를 기록했지만 지난해에는 컷 통과에 실패했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썸머 퍼포먼스 에디션’ 출시…윤이나 착용 화보 공개
[쇼츠인터뷰] 노승희,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2연패 출사표 "노보기 플레이 또 하고 싶어요"
[쇼츠인터뷰] 이다연,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우승 재도전 출사표 "저도 입수 세리머니 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