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수지, 와우매니지먼트그룹과 계약(사진: 와우매니지먼트그룹)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전문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리듬체조 여신' 신수지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신수지는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자력 진출을 이뤄낸 원조 리듬체조 요정으로 2008 베이징올림픽 본선에서 비록 개인종합 결선에 오르지 못했지만 리본 종목에서 당당히 4위에 올랐던 한국 리듬체조의 살아있는 레전드.
은퇴 후 볼링 무대에 입성해 프로볼러에 도전하는가 하면 골프 역시 단기간에 싱글 핸디캐퍼가 되는 등 만능 스포츠 우먼으로서 면모를 과시했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TV 홈쇼핑,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대표적인 여성 스포테이너로서 입지를 넓혀왔다.
신수지는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시기에,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와우매니지먼트그룹 장상진 대표는 "스포츠, 예능,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해온 진정한 멀티 엔터테이너인 신수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스포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수지는 향후 방송 활동은 물론, 브랜드 협업, 스포츠 콘텐츠 기획 등 다채로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