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왼쪽부터 sx-002 시리즈 골드,골드,브라운(사진: 혼마골프)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용품 브랜드 혼마골프가 플래그십 파크골프 모델 ‘SX-002’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SX-002는 ‘진화의 감성’을 담은 혼마의 플래그십 파크골프 모델로, 일본 사카타에서 장인의 정밀 공정을 거쳐 완성됐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기존 브라운 컬러에 더해 골드와 레드 컬러를 추가한 한국 시장 전용 컬러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혼마 프리미엄 라인업인 4스타(4S) 등급으로 출시된 이 모델은 파크골프 애호가들을 위한 최상의 성능을 제공한다,
SX-002의 가장 큰 특징은 새롭게 적용된 ‘듀얼 밸런스 웨이트 시스템’이다. 헤드 후방의 토우와 힐에 웨이트를 재배치해, 전작 대비 무게 중심을 낮고 뒤쪽으로 이동시켰으며, 이를 통해 미스샷 시에도 헤드 뒤틀림을 줄이고 높은 관용성과 안정적인 스윙을 구현했다.
또한 솔(Sole)의 형상을 더욱 편평하게 설계한 플랫 솔 구조를 적용해 지면과의 접지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스윙 중 헤드의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골퍼가 의도한 라인을 따라 정교하고 일관된 스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헤드 구성 요소 전반에는 혼마만의 장인 정신과 첨단 소재 기술이 반영됐다. 크라운은 사카타 공장의 장인이 정밀한 공정을 통해 완성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안정감 있는 헤드 형태를 구현했으며, 페이스에는 카본과 고강도 PBO 섬유(자이론)를 채용해 높은 반발력과 함께 뛰어난 비거리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정확한 어드레스와 부드러운 테이크백을 유도하는 타겟 라인 디자인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샤프트 역시 한 단계 진화했다. SX-002에 장착된 뉴 아마크(ARMRQ-FX) 샤프트는 내부 축수를 의도적으로 줄여 경량화를 실현하고, 고탄성 70T 피치 섬유를 적용해 강도와 회복력을 동시에 강화했다. 이를 통해 가볍지만 탄성 있는 스윙을 가능하게 한다.
혼마골프 관계자는 “SX-002는 혼마 프리미엄의 가치인 아름다움에 ‘듀얼 밸런스 웨이트 시스템’이라는 혁신적인 기술을 결합한 결정체”라며 “높은 직진성과 비거리를 원하는 파크 골퍼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철녀' 안송이, 3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16강 "누가 와도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칠래요"](/news/data/20260515/p179563803540450_571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