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호경 기자] 무스텔라는 아빠들의 육아 커뮤니티 ‘위켄드 대디스 클럽’과 가족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육아의 낙원: 아이에게 물려줄 자연’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위켄드 대디스 클럽은 아빠들이 육아 정보를 나누고 산책·문화 활동·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육아 커뮤니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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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무스텔라와 ‘위켄드 대디스 클럽’이 가족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무스텔라] |
지난달 30일 경기도 남양주 풀문 실내 키즈풀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환경보호의 의미를 배우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한 팀의 ‘바다 구조대’가 돼 해양 생물은 남겨두고 쓰레기만 골라 담는 ‘에코 레스큐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을 마친 아이들에게는 ‘작은 바다 지킴이’ 인증서가 전달됐다.
또 물놀이 후에는 아빠가 무스텔라 제품을 활용해 아이의 피부를 씻기고 관리하는 ‘스킨 투 스킨 내추럴 케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무스텔라 관계자는 “아빠와 아이가 자연을 지키는 경험을 나누고 환경보호와 함께하는 육아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스텔라는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CSR 캠페인을 전개하며 건강한 육아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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