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각 멤버의 개성을 담은 공식 캐릭터 ‘엔친’(ENCHIN)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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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각 멤버의 개성을 담은 공식 캐릭터 ‘엔친’(ENCHIN)을 공개했다. (사진=빌리프랩) |
7일 오전 엔하이픈은 팀 SNS를 통해 공식 캐릭터 ‘엔친’을 소개하는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엔친’은 팬들의 하루에 남몰래 행운과 위로를 안기는 ‘엔진(ENGENE, 팬덤명)의 친구’를 의미한다. 사람들에게 웃음이 필요할 때 나타나 행복을 배달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엔진봉(엔하이픈 응원봉)이 있는 가방이라면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해 팬과 일상을 만들어가는 존재로 기획됐다.
본 캐릭터는 원츄(정원), 녹스타(제이), 제이키(제이크), 스노위(성훈), 키슈(선우), 퓨니(니키) 등 6명의 멤버들의 개성을 담았다.
원츄는 젤리 발바닥 악수로 주변을 기분 좋게 만들고, 녹스타는 기타 연주로 에너지를 북돋아주는 능력을 지녔다. 제이키와 스노위는 각각 용기를 불어넣는 강아지와 따스한 온기와 위로를 건네는 백구라는 정체성을 갖고 있다. 또 친구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는 키슈,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행운을 안기는 퓨니도 라인업에 합류했다.
지난 5~6일 엔하이픈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캐릭터 제작기 영상에는 멤버들이 각자의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담겼다. 이들은 이름부터 생김새와 취향, 능력 등 세세한 부분까지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엔친’을 론칭한 뒤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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