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호경 기자] 삼양식품이 추석을 앞두고 프리미엄 라면 기프트 세트 ‘삼양1963 X 짜르르 우지 선물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선물세트는 고기 선물세트를 연상케 하는 패키지 포장에 국물라면 ‘삼양1963’과 짜장라면 ‘짜르르 우지’로 구성됐다. 이번 판매 물량은 총 2000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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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1963 X 짜르르 우지 선물세트’. [사진=삼양식품] |
‘삼양1963’은 과거 삼양라면 제조에 사용했던 우지 유탕 방식을 재해석한 제품으로, 우지로 면을 튀겨 고소한 맛을 살리고 사골육수와 무·대파·청양고추를 활용해 국물 맛을 냈다. 또 ‘짜르르 우지’는 우지 유탕 기술을 적용해 면의 고소한 풍미를 살린 짜장라면으로, 진한 짜장맛을 선사한다.
삼양식품은 지난 설에도 고기 선물세트를 연상시키는 패키지에 삼양1963을 담은 선물세트를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제품에는 짜르르 우지를 추가하고 명절 선물용 패키지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우지라면의 서로 다른 맛을 한 세트에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선물세트를 선보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1963 X 짜르르 우지 선물세트’는 네이버·카카오 선물하기·쿠팡·G마켓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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