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하드록의 살아있는 역사, 밴드 딥 퍼플이 16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딥 퍼플 단독 공연이 오는 4월18일 오후 7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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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하드록의 살아있는 역사, 밴드 딥 퍼플이 16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사진=위얼라이브) |
1968년 결성한 영국 밴드 딥 퍼플은 이안 길런(보컬), 로저 글로버(베이스), 이안 페이스(드럼) 등 클래식 라인업 멤버들을 주축으로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활동해왔다.
1970년 발표한 정규 4집 [Deep Purple in Rock]과 1972년 발표한 정규 6집 [Machine Head]를 비롯해 지난 2024년에 발매한 정규 23집 [=1]까지 창작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딥 퍼플은 통산 1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등 시대를 관통하며 영향력과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
‘Smoke on the Water’부터 ‘Highway Star’, ‘Soldier of Fortune’ 등 시대를 넘나들며 음악적 유산을 남긴 딥 퍼플은 이번 내한 공연에서 다시 한번 한국 팬들과 교감할 예정이다.
한편 딥 퍼플의 단독 공연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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