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하츠투하츠가 한층 더 세련된 칼각 퍼포먼스로 돌아왔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는 20일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를 발매 컴백한다. 발매에 앞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쇼케이스를 진행, 재재가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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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0일 첫
미니앨범 ‘포커스’ 발매하며 컴백하는 하츠투하츠 [사진=SM엔터테인먼트] |
하츠투하츠의 첫 미니앨범 ‘포커스’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 지난 6월 발표한 싱글 ‘STYLE’(스타일), 먼저 공개된 수록곡 ‘Pretty Please’(프리티 플리즈)를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으로 구성, 한층 성장한 하츠투하츠의 매력을 담아냈다.
먼저 타이틀 곡 ‘FOCUS’는 빈티지한 피아노 리프가 돋보이는 하우스 장르 기반의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시크한 보컬이 어우러져 하츠투하츠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지우는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소개했고, 스텔라는 “처음 들었을 때는 홀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연구를 많이 했다”고 했다.
‘포커스’ 퍼포먼스는 시크함이 더해져 한층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가 담겼다. ‘칼각 안무’로 주목 받아온 하츠투하츠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안무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골든)의 안무가 조나인이 디렉팅을 맡았다. 보깅이나 터팅 같은 요소로 시크함을 배가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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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0일 첫
미니앨범 ‘포커스’ 발매하며 컴백하는 하츠투하츠 [사진=SM엔터테인먼트] |
이안은 “새로운 장르의 음악과 춤을 보여드리는 것이라 저희도 나인 선생님과 많이 얘기했다. 에너지가 후반부로 갈수록 터지는 곡이다. 그래서 불꽃놀이도 등장하는 것이다. 점점점 에너지를 끌어 올려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많이 연습했다”고 전했다. 지우는 “조나인 선생님께서도 많이 도와주셨다. 일주일 중 매일 4-5시간을 들으면 저절로 살이 빠질 정도로 연습했다”고 노력했음을 강조했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하츠투하츠의 매력은 수록곡에도 묻어났다. 밤새 수다 떠는 소녀들이 애플 파이를 나누는 가사가 담긴 ‘Apple Pie’(애플 파이), 상대방에게 먼저 다가가는 설렘 가득한 가사의 ‘Flutter’(플루터), ‘Blue Moon’(블루문)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이어지는 따스한 위로가 담겼다.
이안은 “’플루터’ 노래 녹음할 때 멤버들 반 이상이 감기가 걸려서 걱정했는데, 저희의 하모니가 잘 담긴 곡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카르멘은 “’블루 문’은 섬세하게 부르려고 많이 노력했다. 제일 처음 녹음 시작한 곡인데, 가장 마지막에 끝난 곡이다”고 비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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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0일 첫
미니앨범 ‘포커스’ 발매하며 컴백하는 하츠투하츠 [사진=SM엔터테인먼트] |
올해 2월 데뷔한 후 하츠투하츠는 티니핑, 포켓몬스터(선공개곡 ‘Pretty Please’) 등과 협업하며 다양한 연령층에 이름을 알렸다. 하츠투하츠는 다인원 그룹임에도 개개인의 매력이 다채롭게 보일 뿐만 아니라, ‘칼각 퍼포먼스’ 등 무대할 때는 8명의 시너지를 느낄 수 있는 것을 그룹의 강점으로 꼽는다. 데뷔 8개월만에 ‘2025년 최고의 신인’이라는 수식어의 주인공이 됐다.
새로운 시도를 선보임에도 한층 더 세련된 칼각 퍼포먼스가 이번 앨범의 포인트다. 하츠투하츠는“저희를 떠올렸을 때 칼각 퍼포먼스를 떠올려주셨으면 한다. 스텔라는 “‘칼각 퍼포먼스의 대표주자’, ‘색깔이 뚜렷한 그룹’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바랐다.
한편 하츠투하츠의 첫 미니앨범 ‘포커스’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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