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강철 기자] 전남 나주시는 보건소 건강증진과가 ‘2025년 지역사회 건강증진 유공’ 시상식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나주시의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정책 추진과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체계 강화 등 시민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 ▲ 나주시보건소 관계자들이 시상식 후 윤병태 나주시장(가운데)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나주시] |
나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해마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지역 보건정책과 건강증진사업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 건강 지표 개선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심뇌혈관 건강교실’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직접 측정하고 생활습관 개선을 지도했다. 또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강좌’를 통해 올바른 건강지식 확산에도 힘썼다.
이외 보건기관 방문자 1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혈관 수치 측정과 만성질환 관리 교육을 제공하는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지역 밀착형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강용곤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단순한 실태 파악이 아니라 실제 보건정책과 사업에 연계해 시민의 변화를 끌어낸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