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강철 기자] 공공기관의 윤리경영이 시대적 화두로 부상한 가운데, 강원랜드가 사정 당국의 수장을 초빙해 조직 기강 확립과 부패 근절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강원랜드는 23일 하이원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이명순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초청 특별 청렴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
| ▲ 23일 하이원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청렴특강. [사진=강원랜드] |
임직원의 공직윤리와 청렴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에는 남한규 대표이사 직무대행,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강원랜드 임직원과 자회사 및 협력사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명순 권익위 부위원장은 ‘반부패 법·제도 및 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주제로 임직원들의 청렴 리더십과 솔선수범의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
남 직무대행은 “이번 특강이 임직원은 물론 자회사와 협력사까지 청렴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권익위원회와 적극 소통하고 반부패 정책을 선도적으로 이행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강원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랜드는 임직원 반부패 의지를 강화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권익위와 협업해 운영하는 ‘청렴한달’을 통해 6월 한 달간 특화교육과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