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7년 만의 후속작인 ‘토이 스토리 5’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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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7년 만의 후속작인 ‘토이 스토리 5’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24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102만2541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외화 흥행 1위를 기록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 약 3일 가량 더 빠른 속도로 눈길을 끈다.
‘토이 스토리 5’는 1995년부터 시작된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7년 만의 후속작으로, ‘니모를 찾아서’, ‘월-E’로 미국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앤드류 스탠튼 감독과 ‘엘리멘탈’에서 프로듀서를 담당했던 맥케나 해리스가 연출을 맡았다.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장난감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은 카우걸 캐릭터 ‘제시’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우정과 연결의 가치를 그려냈다.
한편 ‘토이 스토리 5’는 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 그레타 리 등이 목소리 출연하며,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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