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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승태 단독 콘서트 포스터 [사진 제공 = 대박기획] |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신승태가 5월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측은 3일 “2026 신승태 콘서트 ‘辛과 함께’가 오는 5월 30일 오후 1시와 6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총 2회에 걸쳐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단독 콘서트 ‘송구영辛’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무대로, ‘트롯 야생마’라는 별명에 걸맞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노래는 기본, 춤은 당연’이라는 콘셉트 아래 팬들을 위한 ‘특급 필살기’까지 더한 ‘辛바람 파티’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강렬한 붉은색 배경을 바탕으로 90년대 감성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의 신승태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유의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분위기로 초여름의 흥겨운 공연을 예고했다.
신승태는 퓨전 국악 밴드 씽씽의 보컬로 활동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고, 2020년 싱글 ‘사랑불’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 변신에 성공했다. 최근 ‘현역가왕2’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실력파 보컬로 자리매김했으며, ‘한일가왕전’, ‘한일톱텐쇼’ 등 다양한 무대에서 안정적인 라이브와 깊은 감성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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