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다영 [사진 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우주소녀(WJSN) 다영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색깔과 무대 장악력, 뜨거운 에너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각인시켰다.
앞서 다양한 국내외 무대에서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과 거침없는 무대 매너를 보여준 다영은 데뷔 첫 ‘워터밤’ 무대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측은 27일 “다영이 지난 25일과 26일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랐다”며 “데뷔 후 처음으로 ‘워터밤’ 무대에 오른 그는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 위 존재감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먼저 25일 다영은 가수 박재범의 무대에 깜짝 등장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몸매(MOMMAE)'에 맞춰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박재범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고, 폭발적인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어 'Keep It Sexy (MOMMAE 2)'까지 함께하며 한층 뜨거워진 열기 속에서 관객들의 폭발적인 함성과 환호를 이끌어냈다.
다음 날인 26일 단독 무대로 다시 무대에 오른 다영은 오프닝 곡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두)'로 시작부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이어 반갑게 인사를 건넨 그는 리드미컬하고 중독성 강한 'Priceless (Kaching Kaching)(프라이스리스)' 무대를 통해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위트 있고 당당한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또한 무대 앞으로 나가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곡 설명을 해주는 등 적극적으로 호흡했다.
이어진 'body(바디)' 무대에서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이 더욱 돋보였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댄서들과의 완벽한 호흡까지 더해져 페스티벌 특유의 현장감과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이날 다영은 아직 정식 발매되지 않은 미공개 곡 'Overtime(오버타임)'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기도 했다. 감각적인 비트와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진 무대에 관객들은 폭발적인 함성과 환호로 화답했고, 무대의 열기가 극에 달했다.
페스티벌 분위기에 맞게 더욱 신나게 연출한 'Marry Me (REMIX ver.)(메리 미)' 무대로 함께 뛰고 호흡하는 장관을 그려낸 다영은 저스틴 비버의 'Beauty and a Beat' 커버 무대로 청량함과 열정이 담긴 퍼포먼스를 펼쳤고, 뜨거운 환호에 'body'로 앙코르 무대까지 선보이며 축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다영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오른 워터밤 무대여서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했는데, 현장을 찾아준 우정(공식 팬클럽명)과 관객분들이 진심으로 즐겨주시고 뜨겁게 환호해 주셔서 지난 이틀 동안 정말 큰 힘을 얻었다. 다시 한번 무대 위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특히 박재범 선배님과 함께한 합동 무대부터 저의 미공개 곡, 커버곡까지 열심히 준비한 만큼 더욱 보람차고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 이 좋은 기억에 힘입어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찾아뵐 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다영은 오는 8월 22일 '워터밤 속초 2026'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와 음악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