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강철 기자] 올해 상반기 취업자 수는 호남권만 감소했고, 집값은 수도권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은행은 28일 발표한 지역경제보고서를 통해 “상반기 취업자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충청권과 강원권에서 증가 폭이 확대됐고, 수도권은 증가 폭이 축소됐다”며 “동남권과 대경권의 경우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했지만, 호남권은 감소 폭이 확대됐다”라고 밝혔다.
![]() |
| ▲ 권역별 취업자 수 증감 현황. [사진=한국은행] |
호남권은 상반기 월평균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3만5000명 줄어 지난해 하반기(-2만5000명)보다 감소 폭이 커졌다.
지역별로는 광주, 전남, 전북 모두 지난해 동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다.
한편 상반기 집값은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권역에서 지난해 12월 대비로 하락했다.
한은은 “주택매매가격이 동남권, 충청권, 호남권, 대경권, 제주권에서 하락 폭이 확대됐고, 강원권도 하락 전환했다”라고 말했다.
반면 수도권은 상반기 월평균 주택매매가격이 지난해 12월보다 0.10% 올랐다. 다만, 1년 전(+0.28%)보다는 상승 폭이 축소됐다.
서울 강남 3구의 경우 월평균 주택매매 가격 상승률이 1.08%에 달해 전국(-0.01%), 수도권(+0.10%), 서울(+0.39%) 등의 평균 상승률을 크게 웃돌았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