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해 국제빙상경기여맹(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 알리사 리우(미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 AFP=연합뉴스)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해 국제빙상경기여맹(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 알리사 리우(미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리우는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피겨 여자 싱글 경기 프리 스케이팅에서 자신의 시즌 베스트 스코어인 150.20점을 받았다.
도나 서머의 ‘Mac Arthur Park Suite’에 맞춰 연기를 펼친 리우는 7개의 트리플 점프를 모두 실수 없이 소화했고, 고난도 스핀과 풋워크로 이번 시즌 공식 경기에서 기록한 점수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냈다.
앞선 쇼트 프로그램에서 76.59의 점수로 3위에 올랐던 리우는 이로써 총점 226.79점으로 일본의 사카모토 가오리(224.90점), 나카이 아미(219.16)를 제치고 짜릿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미국 선수가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지난 2002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대회에서 사라 휴즈가 금메달을 따낸 이후 무려 24년 만이다.
리우는 경기 직후 "이 여정은 정말 놀라웠어요”며 “저는 차분했고, 행복했고, 자신감이 있었어요. 내내 즐기고 있었다. 이 경험은 정말 멋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