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원위 [사진 제공 = 알비더블유(RBW)] |
[SWTV 유병철 기자]ONEWE(원위)가 새로운 음악적 항해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26일 “원위가 지난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싱글 2집 ‘점 : 더 퀴버(點 : The Quiver)’의 타이틀곡 ‘이카루스(ICARUS)’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원위는 무수한 상처에도 흔들림 없이 빛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따뜻한 빛과 차가운 어둠의 극명한 대비를 감각적으로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환한 빛 아래 모인 다섯 멤버의 화음이 레이어링되며 깊은 울림과 여운을 선사하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타이틀곡 ‘이카루스(ICARUS)’는 서정적인 얼터너티브 록 사운드 기반의 곡으로, 그리스 신화 속 이카루스를 원위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했다. 추락할 것을 알면서도 닿을 수 없는 존재를 향해 기꺼이 날아오르는 낭만적 서사를 곡 후반부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로 담아내 진한 잔상을 남긴다.
‘점 : 더 퀴버(點 : The Quiver)’는 원위가 새롭게 전개하는 점, 선, 면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싱글이다. 미지의 세계를 마주한 순간의 미묘한 떨림, 설렘, 두려움의 감정을 원위표 동화적 감성으로 풀어내며 새로운 음악적 항해에 돌입한다.
멤버들의 높은 참여가 눈길을 끈다. 강현은 타이틀곡 ‘이카루스(ICARUS)’와 수록곡 ‘좌표(Coordinates)’의 작사·작곡에 참여했고, 동명은 ‘플라이(FLY)’의 작사·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기욱은 수록곡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원위 만의 음악적 색채를 더욱 견고히 했다.
한편, 원위의 싱글 2집 ‘점 : 더 퀴버(點 : The Quiver)’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