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신곡 '뱅뱅'이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한데 이어 미국 빌보드 차트에도 진입했다.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뱅뱅(BANG BANG)'은 지난 24일 멜론, 지니, 플로, 바이브, 벅스의 실시간 및 일간 차트, 톱100 등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이후 25일에도 정상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신곡 '뱅뱅'이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한데 이어 미국 빌보드 차트에도 진입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
아울러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뱅뱅'은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38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81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7위로 2주 연속 상위권에 랭크됐다.
또 지역별 차트인 빌보드 코리아 '핫100' 3위, '글로벌 K팝 송' 5위를 비롯해 빌보드 재팬 '핫100' 21위에 올랐다. 여기에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3개 지역에서도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한편 '뱅뱅'은 주변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상황을 개척해 나가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강렬한 EDM 사운드와 함께 직관적인 퍼포먼스로 사랑받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한국여자오픈 3R 공동 선두 양윤서 인터뷰](/news/data/20260613/p179585402287062_704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