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이 오는 2월27일 개봉한다.
‘28년 후: 뼈의 사원’은 ‘28년 후’ 트릴로지의 두 번째 장으로, 확장된 세계관과 서사의 본격적인 전개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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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이 오는 2월27일 개봉한다. (사진=소니 픽쳐스) |
‘28일 후’와 ‘28년 후’의 연출을 맡은 대니 보일 감독이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알렉스 가랜드가 다시 한번 각본을 맡았다. 또 ‘캔디맨’, ‘더 마블스’의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신선한 감각을 더한다.
전작에서 감염된 세상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된 소년 ‘스파이크’ 역으로 눈길을 끈 알피 윌리엄스와 ‘켈슨 박사’ 역의 랄프 파인즈가 다시 한번 합류하고, 드라마 [닥터스], 영화 ‘언브로큰’, ‘씨너스: 죄인들’ 등의 잭 오코넬이 ‘지미’ 역으로 참여해 연기 변신을 감행한다.
지난 1월 북미에서 개봉한 영화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달성하며 ‘28일 후’, ‘28년 후’를 포함한 시리즈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여기에 실관람객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역시 시리즈 최고 수치를 달성했고, 메타크리틱 비평가 점수 80점, 시네마스코어 A- 등급까지 주요 글로벌 평점 사이트 전반에서 시리즈 최고 평가를 받았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뜨겁게 달아오른 화염 속으로 빠져든 듯한 비주얼과 겹겹이 쌓인 상징적인 이미지들을 통해 한층 더 깊고 확장된 세계관을 함축적으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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