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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아연(사진: 던롭스포츠코리아) |
이번 계약은 2025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지는 동행으로, 조아연이 투어 현장에서 경험한 스릭슨 골프볼의 퍼포먼스와 신뢰를 바탕으로 체결됐다.
스릭슨은 조아연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샷 컨트롤을 이어갈 수 있도록 2026시즌에도 최상의 제품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아연은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후, 세계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19년 KLPGA투어 데뷔 후 신인상과 함께 2승을 기록했다. 이후 꾸준한 활약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KLPGA투어 통산 4승을 기록하고 있다.
조아연은 “지난 시즌 스릭슨 골프볼과 함께 투어를 치르며 퍼포먼스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며 “올 시즌에도 같은 볼로 제 플레이를 차분히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스릭슨 관계자는 “조아연 프로가 투어 현장에서 스릭슨 골프볼의 성능을 직접 경험하고 다시 선택해준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2026시즌에도 조아연 프로가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아연은 2026시즌에도 정밀한 스핀 컨트롤과 안정적인 비거리 성능을 갖춘 투어용 골프볼인 스릭슨 Z-STAR 9 다이아몬드 모델을 사용해 투어에 출전할 예정이다.
한편, 조아연은 새 시즌을 앞두고 전지훈련을 통해 경기 전반을 점검하며 시즌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스릭슨과의 2년 연속 동행을 통해 2026시즌을 차분하게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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