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다양한 대형 골프대회를 후원하며 럭셔리 브랜드로 인지도를 확장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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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2022 프레지던츠컵 차량 후원 |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미국팀과 인터내셔널팀(유럽 제외)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미국 PGA 투어 ‘2022 프레지던츠컵 (Presidents Cup 2022)’에 성공적으로 공식 차량을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의 퀘일 홀로 클럽 (Quail Hollow Club)에서 열린 이번 토너먼트는 미국팀이 승점 17.5점으로 12.5점의 인터내셔널팀을 누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미국팀의 12번째 승리이자, 2005년 이후 9연승이다.
제네시스는 G80 및 G90 세단과 함께 SUV 라인업인 GV80, GV70, GV60를 포함한 총 77대의 차량을 지원하며, 경기 관계자 및 선수들의 이동을 돕고 또한 경기장내 차량 전시를 통해 현지 고객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올해는 이경훈, 김시우, 임성재, 김주형 선수가 출전해 개최이후 최다 한국 선수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인터내셔널팀이 쌓은 12.5점 중 한국 선수의 기여는 7.5점이다. 개인별로는 3승 1패를 기록한 김시우가 인터내셔널팀을 이끌었으며, 임성재는 2승 1무 2패, 이경훈은 2승 1패, 김주형은 2승 3패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다양한 국가에서 온 최고의 선수들이 참여한 ‘2022 프레지던츠컵’ 의전 차량 제공을 통해 선수들이 기량을 맘껏 발휘하고, 대회 관계자들이 운영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제네시스는 앞으로도 향후 다양한 대형 골프대회를 후원하며 럭셔리 브랜드로 인지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브랜드 출범 당시부터 골프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온 제네시스는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에서 열리는 KPGA ‘2022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제네시스는 한국 남자 골프 투어 사상 최초로 투어 포인트 상금 제도인 ‘제네시스 포인트’를 도입했으며, 2016년부터 KPGA 코리아투어를 후원, 그리고 2017년부터 ‘제네시스 챔피언십’ 후원을 이어오며, 한국 남자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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