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배우 겸 가수 임윤아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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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윤아,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억원 기부 동참...2010년부터 꾸준한 선행/SM엔터테인먼트 |
이번 기부금은 최근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경남, 울산 등 영남 지역에 전달되어, 피해 복구 작업과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긴급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임윤아는 2010년부터 서울 사랑의열매와 함께 꾸준히 나눔을 이어왔으며, 2015년에는 전국 713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후에도 코로나19 피해 지원, 백혈병 어린이 돕기 등 다양한 기부 활동에 참여해왔으며, 연말 나눔 캠페인 광고에 재능기부로 동참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임윤아 기부자님의 따뜻한 나눔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사회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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