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배우 고민시 (사진: 미스틱스토리)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배우 고민시가 지난 18일 국내 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이 1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에 5천만 원,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5천만 원으로 각각 사용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은 해당 기부금을 통해 국내 아동청소년에게 도시락과 반찬 지원, 양육시설 아동들에게 생계지원 및 교육비, 문화체험활동비 지원 등 아동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영역의 지원을 전할 계획이다.
또한 자립을 시작한 청년들에게는 생계비와 식료품, 교육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해마다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고 계신 배우 고민시님께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기부 역시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누군가의 삶에 온기를 불어넣는 깊은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국내 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곳에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지파운데이션도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우 고민시는 앞서도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아동청소년, 미혼한부모, 독거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