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가 오는 4월 3일 개봉 소식을 알렸다.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는 언제나 1순위였던 사랑이와 걱정 많은 불안이의 균열로 혼란에 빠진 유미의 행복을 되찾아 주기 위한 전지적 세포 시점 프로젝트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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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스튜디오N, 로커스 |
누적 조회수 35억 뷰를 달성한 이동건 작가의 네이버웹툰 [유미의 세포들]을 원작으로 한 첫 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는 네이버웹툰의 자회사 스튜디오N과 ‘레드슈즈’ 등의 로커스 스튜디오가 공동 제작을 맡았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 애니메이션 부분을 담당한 김다희 감독이 연이어 연출을 맡았다. 또, 드라마에 참여한 베테랑 성우들이 극장판 세포들의 목소리를 맡았고, 화제를 모은 개그우먼 안영미 역시 ‘응큼 세포’를 다시 한번 연기한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직장 상사에게 아이디어를 뺏긴 유미로 인해 터지기 일보 직전의 상황에 처한 ‘난폭 세포’부터 유미의 퇴사를 걱정하는 ‘불안 세포’, 소설 쓰기에 집중하는 ‘작가 세포’까지 유미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세포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영화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는 오는 4월 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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