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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사진 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가 화사한 봄을 입고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3일 “동해가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의 선공개곡 ‘Good Day(굿 데이) (Feat. 박재범, 1iL)’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동해는 한층 깊어진 눈빛과 감각적인 비주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라디오 DJ로 변신해 재치 있는 멘트로 곡의 포문을 연 동해는 보는 재미를 더함과 동시에, 경쾌한 비트 위로 울려 퍼지는 박수 소리와 봄의 설렘을 닮은 멜로디를 조화롭게 선보이며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번 선공개곡에는 박재범과 1iL(원아이엘)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발매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가요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했을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티저를 통해 드러난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가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7일 발매되는 ‘Good Day(굿 데이) (Feat. 박재범, 1iL)’는 20일 정식 발매될 정규 1집 ‘ALIVE’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곡이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된 트랙인 만큼, 동해는 이번 곡을 통해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할 계획이다.
한편, 동해는 7일 오후 6시 선공개곡 ‘Good Day(굿 데이) (Feat. 박재범, 1iL)’를 발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선 뒤, 20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를 정식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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