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EBS 헬로루키’(이하 ‘헬로루키’)가 1차 예선 라인업을 공개했다.
2007년 시작된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실리카겔, 한로로 등을 배출한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로, 한국 인디 음악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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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EBS 헬로루키’(이하 ‘헬로루키’)가 1차 예선 라인업을 공개했다. (사진=EBS) |
4년 만에 다시 문을 연 ‘헬로루키’에는 총 952팀이 지원했다. 이들 중 음원 심사를 거쳐 선발된 팀은 단 10팀으로, 음악적 완성도와 성장 가능성, 그리고 라이브에 대한 기대가 높은 팀으로 구성됐다.
1차 예선 무대에 오르는 라인업은 64ksana, 컨파인드 화이트(Confined White), Hans, 기쿠하시, 녹이녹, 산만한시선, 썬 타운 걸즈, 오이스터즈, 우희준, 유인원이다.
10팀의 무대는 오는 4월23일 ‘현대카드 UNDERSTAGE’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라이브 경합을 통해 2팀이 ‘이달의 헬로루키’로 선정된다.
또 4월13일까지 ‘6월의 헬로루키’ 음원 접수도 함께 진행된다. 이달의 헬로루키로 선정되지 않았을 경우, 이후 회차에도 재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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