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호경 기자] 동아오츠카는 제로 사이다 브랜드 ‘나랑드사이다’가 이탈리아 비니거 브랜드 ‘카사베르디’와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양 브랜드의 공통 모델인 걸그룹 ‘리센느’를 계기로 성사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리센느가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간 협업을 기대하는 반응이 이어지자 양 사가 프로젝트를 함께 선보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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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와 이탈리아 비니거 브랜드 ‘카사베르디’의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동아오츠카] |
‘나랑드사이다’는 설탕과 칼로리 부담 없이 청량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로 사이다이고, ‘카사베르디’는 이탈리아에서 비니거를 생산해온 브랜드로, 대표 제품인 레드와인 비니거는 포도를 껍질과 씨까지 활용해 자연 발효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 사는 나랑드사이다의 탄산감과 카사베르디 비니거의 풍미를 조합한 음용법을 제안한다.
장경진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온라인에서 리센느가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간 협업을 기대하는 반응이 이어진 만큼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랑드사이다와 카사베르디의 협업 콘텐츠는 양 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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