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맥도날드는 와사비의 풍미를 담은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와 ‘와사비 슈비 버거’ 2종을 출시하며 씨푸드 버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는 바삭하게 튀겨낸 크로켓 속 짭짤한 게살과 부드러운 크림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메뉴로,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를 더해 은은한 와사비 풍미와 함께 깔끔하고 고소한 뒷맛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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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날드에서 새롭게 선보인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와 ‘와사비 슈비 버거’. [사진=맥도날드] |
또 ‘와사비 슈비 버거’는 맥도날드의 인기 메뉴 ‘슈비 버거’를 새롭게 재해석한 메뉴로, 탱글한 통새우 패티와 100% 순쇠고기 패티에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를 곁들여 한층 더 조화로운 맛과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오는 30일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일부 특수매장 제외)에서 만나볼 수 있고, 점심 할인 플랫폼 ‘맥런치’ 라인업에 포함돼 오전 10시30분~오후 2시 사이 매장 방문 시 합리적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자칫 느끼할 수 있는 크로켓의 맛을 와사비 타르타르 소스가 깔끔하게 잡아줘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며 “이번 신메뉴를 통해 기존 씨푸드 버거에서 느껴보지 못한 깔끔하고 고소한 맛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이번 신메뉴 캠페인 모델로 최강록 셰프를 발탁했다. 최 셰프는 과거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게살 크림 크로켓’ 레시피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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