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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환 [사진 제공 = 웨이크원] |
[SWTV 유병철 기자]가수 김재환이 감성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며 롱런 행보를 예고했다.
김재환은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하며 전역 후 첫 컴백에 나선 가운데, 작사, 작곡은 물론 기타 연주까지 직접 소화하며 보컬리스트를 넘어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입증했다.
'지금 데리러 갈게'는 지친 순간에도 곁을 지켜주겠다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록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청량한 감성의 밴드 사운드에 김재환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보컬이 더해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특히 김재환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대중향 싱어송라이터로서 탁월한 음악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높은 음악적 완성도에 리스너들 역시 뜨거운 공감 반응으로 화답하고 있다.
이와 맞물려 김재환은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재환은 지난 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CON JAPAN 2026'에서 '명품 보컬 록스타' 면모를 과시하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데 이어, 오는 6월 6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진행되는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한편, 진심을 담은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파고든 김재환이 향후 이어갈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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