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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로베이스원 [사진 제공 = 웨이크원] |
[SWTV 유병철 기자]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그룹과 개인 활동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제35회 서울가요대상’ 4관왕을 비롯해 ‘KMA(KM차트어워즈) 2026’에서 ‘ULTIMATE 12(얼티메이트 12)’ 부문을 수상하며 ‘5세대 톱티어’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또한 견고해진 정체성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는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양악 앨범 랭킹 1위, 일본 아이튠즈 전체 앨범 차트와 K-POP, POP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스포티파이 급상승 차트 1위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도 3위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활발한 팀 활동 속에서도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발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해내고 있다.
먼저 성한빈과 김태래, 박건욱은 각종 음악 프로그램과 시상식 MC로 발탁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태래는 산울림 데뷔 50주년 기념 프로젝트와 드라마 OST, 커버 콘텐츠로 그룹과는 또 다른 음악성을 보여줬고, 석매튜는 서울관광재단 ‘비짓서울’ 홍보대사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김지웅은 한국과 일본 등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국내외 팬들과 소통 중이다.
제로베이스원은 일본 EP 2집 ‘회귀러브(回帰LOVE)’를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곡 '이그지스텐스(イグジステンス)'와 '아프로디테(Aphrodite)'를 비롯해 '톱 5(TOP 5)' 일본어 버전까지, '너에게로 돌아간다(circling back to you)'를 테마로 완성된 세 개의 트랙으로 현지 팬심을 공략할 전망이다.
한편, 새 신보는 8월 19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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