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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센느 [사진 제공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리센느(RESCENE)가 전례 없는 붐을 일으키고 있다.
소속사 측은 1일 “리센느가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연일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선보인 갸루와 사투리 콘셉트가 SNS상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리센느 붐’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화제성은 음원 흥행으로 직결됐으며, 발매된 지 약 2년이 지난 ‘LOVE ATTACK’은 입소문을 타고 역주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리센느의 ‘LOVE ATTACK’은 음원 차트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LOVE ATTACK’은 벅스 실시간 차트 11위, 일간 차트 21위를 기록한 데 이어 FLO 차트 19위, 지니뮤직 ‘TOP 200’ 일간 차트 105위, 실시간 차트 54위까지 이름을 올렸다. 특히, 멜론 ‘TOP100’ 28위와 함께 일간 68위까지 진입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LOVE ATTACK’은 애플뮤직 오늘의 ‘TOP100 대한민국’ 차트 10위와 유튜브 뮤직 ‘한국 인기곡 Top100’ 차트 11위, 스포티파이 코리아 데일리 차트 22위에 차트인하는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고른 상승 흐름을 보여주며 ‘리센느 붐’을 제대로 증명했다.
이처럼 리센느는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화제성이 리스너 유입으로 이어지며 음원 차트에서 연일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어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신기록에 이목이 쏠린다.
리센느는 팀명처럼 장면(Scene)과 향(Scent)을 결합해 '향을 통해 다시 장면을 떠올린다'는 독특한 정체성을 가진 팀이다. 버클리음대 출신의 프로듀서인 대표를 필두로 한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자본과 인프라가 집중된 대형 기획사 사이에서 '향기'라는 차별화된 감각적 자극과 완성도로 리센느를 차별화했다.
한편, 국내 리스너들의 픽을 받은 리센느는 오는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컴백을 예고해 어떤 명곡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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