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베스트텍은 ‘2026 AI·가상융합(XR) 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AI·XR 기반 미래 교육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한국전파진흥협회(RAPA)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AI와 XR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 능력을 겨루는 행사다.
![]() |
| ▲ 베스트텍. |
베스트텍은 개발자 성인부 지정과제 가운에 하나인 ‘XR UAM 교육 콘텐츠 개발’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Unity, Unreal Engine, Meta XR SDK 등을 활용해 UAM 기반의 실감형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특히 드론택시를 주제로 한 XR 시뮬레이션을 통해 비행 원리, 기체 정비, AI 자율주행, 경로 설계 등을 체험형 콘텐츠로 구현하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형 XR 개발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 베스트텍 측의 설명이다.
시상은 총 78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되고, 베스트텍은 우수상 부문 ‘베스트텍 대표상’을 별도로 운영한다. 또 XR 장비 지원과 함께 인턴십·창업 컨설팅·공동사업화 연계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서우승 베스트텍 대표는 “AI와 XR은 교육과 산업 현장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기술이다”며 “미래 모빌리티와 실감형 교육 분야를 선도할 개발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